2012년 7월 16일 월요일
교회 봉사에 관하여
2012년 7월 4일 수요일
귀신, 무당, 역술가, 예언가...
2012년 7월 2일 월요일
은과 금은 나 없어도 ...
어리석은 자 (탕감받은 자)
주기도문 해설
2012년 6월 25일 월요일
준비된 다윗
성경에서 가장 완벽한 드라마
2012년 6월 24일 일요일
다시 정신을 차려보지만...
2012년 4월 4일 수요일
속상한 일일까요? 감사할 일일까요?
2012년 3월 13일 화요일
Jeremy Lin 을 보면서
2012년 3월 4일 일요일
이게 어딜 감히! (운전하면서 7)
2012년 1월 25일 수요일
기운에 대하여
2012년 1월 4일 수요일
아버님의 기일
2011년 12월 30일 금요일
회원이 생겼습니다.
2011년 12월 29일 목요일
하나님이 보내 주신 후배
2011년 10월 23일 일요일
예수복음교회를 다녀와서
이동원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2011년 10월 11일 화요일
어머니가 주신 말씀
2011년 9월 13일 화요일
오랜 만에
2011년 9월 5일 월요일
하나님의 시험
2011년 9월 3일 토요일
단기 선교 보고서
(교)기독교의 주요 개념
2011년 8월 28일 일요일
허리케인이 지나간 자리
2011년 8월 21일 일요일
영적인 사람
2011년 5월 29일 일요일
다윗이 골리앗을 향해 나갈 때
2011년 5월 27일 금요일
연자 맷돌을 묶고...
나 비로서 이제...
2011년 5월 3일 화요일
하나님이 사랑하신 것은 세상이다.
제가 다니던 교회
2011년 5월 1일 일요일
애통하는 자는...
8년을 지나며...
2011년 4월 7일 목요일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
눈 속의 티끌
2011년 4월 6일 수요일
Born again !!!
2011년 3월 1일 화요일
하나님의 자녀와 하나님의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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