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3일 금요일

재능 ! 과연 축복일까?

2012년 8월 2일 목요일

병을 고치는 중보기도와 신유의 은사

2012년 7월 25일 수요일

도올에 대한 생각이 바뀌다니, 저도 나이가 들었나 봅니다.

(교) 원죄는 없습니다

2012년 7월 22일 일요일

유명한 어떤 목사님에 대한 유감

2012년 7월 19일 목요일

(교) 기독교와 윤회사상

2012년 7월 16일 월요일

교회 봉사에 관하여

2012년 7월 4일 수요일

귀신, 무당, 역술가, 예언가...

2012년 7월 2일 월요일

은과 금은 나 없어도 ...

어리석은 자 (탕감받은 자)

주기도문 해설

2012년 6월 25일 월요일

준비된 다윗

성경에서 가장 완벽한 드라마

2012년 6월 24일 일요일

다시 정신을 차려보지만...

2012년 4월 4일 수요일

속상한 일일까요? 감사할 일일까요?

2012년 3월 13일 화요일

Jeremy Lin 을 보면서

2012년 3월 4일 일요일

이게 어딜 감히! (운전하면서 7)

2012년 1월 25일 수요일

기운에 대하여

2012년 1월 4일 수요일

아버님의 기일

2011년 12월 30일 금요일

회원이 생겼습니다.

2011년 12월 29일 목요일

하나님이 보내 주신 후배

2011년 10월 23일 일요일

예수복음교회를 다녀와서

이동원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2011년 10월 11일 화요일

어머니가 주신 말씀

2011년 9월 13일 화요일

오랜 만에

2011년 9월 5일 월요일

하나님의 시험

2011년 9월 3일 토요일

단기 선교 보고서

(교)기독교의 주요 개념

2011년 8월 28일 일요일

허리케인이 지나간 자리

2011년 8월 21일 일요일

영적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