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12일 화요일

영 분별의 은사

2013년 1월 31일 목요일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니

2013년 1월 29일 화요일

(교) 성경을 넘어서...

2013년 1월 25일 금요일

당신은 유혹을 이기실 수 있습니까?

2013년 1월 23일 수요일

영적 민첩함

누구에게나 결단의 때가 옵니다.

2013년 1월 22일 화요일

출생이 선택이었다?

홈 스테이 어렵다던데?

2013년 1월 21일 월요일

내가 목사라면...

2013년 1월 14일 월요일

제 꿈은 이제부터

2013년 1월 13일 일요일

맛있는 잠, 행복한 잠

2012년 12월 21일 금요일

오늘 지구 최후의 날

2012년 12월 13일 목요일

아들이 하버드에?

2012년 12월 4일 화요일

딸과 아들을 위해 ...

2012년 11월 26일 월요일

Love is Wisdom.

2012년 10월 17일 수요일

내게 황당한 일들이 일어날 때

2012년 10월 16일 화요일

종교 개혁 I

2012년 9월 26일 수요일

사탄의 무기2 (비지니스)

2012년 9월 17일 월요일

사탄의 무기 (우울증)

2012년 9월 7일 금요일

임기제 담임목사

2012년 9월 6일 목요일

크리스챤의 주일 성수

2012년 8월 3일 금요일

재능 ! 과연 축복일까?

2012년 8월 2일 목요일

병을 고치는 중보기도와 신유의 은사

2012년 7월 25일 수요일

도올에 대한 생각이 바뀌다니, 저도 나이가 들었나 봅니다.

(교) 원죄는 없습니다

2012년 7월 22일 일요일

유명한 어떤 목사님에 대한 유감

2012년 7월 19일 목요일

(교) 기독교와 윤회사상

2012년 7월 16일 월요일

교회 봉사에 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