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7일 일요일
내 삶의 방식
2013년 5월 19일 일요일
예수님 가라사대 놀이
2013년 5월 4일 토요일
우리에게 경험이 얼마나 귀중한지 !
2013년 5월 2일 목요일
좋은 사람에서 크리스챤으로
2013년 4월 28일 일요일
영화 '타워' 를 보고
2013년 4월 24일 수요일
영화 '밀양' 과 기독교
2013년 4월 19일 금요일
"용서하십시요!" 와 "용서를 비십시요!"
2013년 4월 3일 수요일
(교) 예수도 넘어...
2013년 3월 21일 목요일
친구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영화 짐승의 끝? 을 보고
2013년 3월 18일 월요일
시기심이 세상을 움직입니다.
2013년 3월 16일 토요일
본향에 하루 만큼 가까이
2013년 3월 12일 화요일
누구의 잘못일까요?
2013년 3월 11일 월요일
어떤 Jewish 의 교육
안타까운 우리 교회 이야기 1
2013년 2월 28일 목요일
흔적이 남는 용서
애통하는 자의 복
2013년 2월 12일 화요일
영 분별의 은사
2013년 1월 31일 목요일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니
2013년 1월 29일 화요일
(교) 성경을 넘어서...
2013년 1월 25일 금요일
당신은 유혹을 이기실 수 있습니까?
2013년 1월 23일 수요일
영적 민첩함
누구에게나 결단의 때가 옵니다.
2013년 1월 22일 화요일
출생이 선택이었다?
홈 스테이 어렵다던데?
2013년 1월 21일 월요일
내가 목사라면...
2013년 1월 14일 월요일
제 꿈은 이제부터
2013년 1월 13일 일요일
맛있는 잠, 행복한 잠
2012년 12월 21일 금요일
오늘 지구 최후의 날
2012년 12월 13일 목요일
아들이 하버드에?
2012년 12월 4일 화요일
딸과 아들을 위해 ...
2012년 11월 26일 월요일
Love is Wis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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