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29일 일요일
다윗이 골리앗을 향해 나갈 때
2011년 5월 27일 금요일
연자 맷돌을 묶고...
나 비로서 이제...
2011년 5월 3일 화요일
하나님이 사랑하신 것은 세상이다.
제가 다니던 교회
2011년 5월 1일 일요일
애통하는 자는...
8년을 지나며...
2011년 4월 7일 목요일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
눈 속의 티끌
2011년 4월 6일 수요일
Born again !!!
2011년 3월 1일 화요일
하나님의 자녀와 하나님의 종
2011년 2월 27일 일요일
하나님의 침묵
2011년 2월 25일 금요일
형통케 하시는 하나님
2011년 2월 24일 목요일
말세 또는 종말에 대해서
2011년 2월 21일 월요일
Anny 를 보내며
2010년 12월 6일 월요일
지난 8년 간의 교회 생활
2010년 11월 15일 월요일
(교)하나님을 믿을 것인가? 예수님을 믿을 것인가?
2010년 11월 12일 금요일
왜? 목사들은(2)...
2010년 11월 1일 월요일
왜? 목사들은...
사탄이 질리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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