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22일 화요일
홈 스테이 어렵다던데?
2013년 1월 21일 월요일
내가 목사라면...
2013년 1월 14일 월요일
제 꿈은 이제부터
2013년 1월 13일 일요일
맛있는 잠, 행복한 잠
2012년 12월 21일 금요일
오늘 지구 최후의 날
2012년 12월 13일 목요일
아들이 하버드에?
2012년 12월 4일 화요일
딸과 아들을 위해 ...
2012년 11월 26일 월요일
Love is Wisdom.
2012년 10월 17일 수요일
내게 황당한 일들이 일어날 때
2012년 10월 16일 화요일
종교 개혁 I
2012년 9월 26일 수요일
사탄의 무기2 (비지니스)
2012년 9월 17일 월요일
사탄의 무기 (우울증)
2012년 9월 7일 금요일
임기제 담임목사
2012년 9월 6일 목요일
크리스챤의 주일 성수
2012년 8월 3일 금요일
재능 ! 과연 축복일까?
2012년 8월 2일 목요일
병을 고치는 중보기도와 신유의 은사
2012년 7월 25일 수요일
도올에 대한 생각이 바뀌다니, 저도 나이가 들었나 봅니다.
(교) 원죄는 없습니다
2012년 7월 22일 일요일
유명한 어떤 목사님에 대한 유감
2012년 7월 19일 목요일
(교) 기독교와 윤회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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